[스포츠서울] 골프, 건강하게 칩시다 - 튼튼마디한의원

[스포츠서울] 골프, 건강하게 칩시다 - 튼튼마디한의원
 

요즘 골프가 대중화 되면서 골프인구가 급속한 증가추세를 이루면서 대중스포츠로 자리 잡고 있다. 골프는 건강을 위한 운동으로도 아주 효과적인 운동이다. 골프는 지속적인 심폐 기능과 지구력을 요하는 운동으로서 충분한 산소공급을 통한 유산소운동의 효과가 있고, 허리를 꼬는 형태의 운동으로 장을 자극하여 장의 문제를 개선시킬 수도 있다. 또한 허리와 어깨, 손목 등의 유연성과 근력을 키워주는데도 큰 도움을 준다.

하지만 무리한 골프로 최근 허리와 어깨, 무릎 등의 통증을 호소하며 찾는 중년 남성이 늘고 있다. 이러한 환자들 대부분은 라운딩 후 허리와 어깨가 결리고 이러한 증상이 없어지지 않고, 점점 심해진다고 한다. 따라서 평소 관절이 약하거나 이상이 있었다면, 건강한 골프를 즐기기 위해서는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또 평소 건강을 자부하는 사람이라도 스윙 중의 부상을 예방하기 위한 기본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즐거운 골프로 인한 부상을 방지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그렇다면 건강한 골프를 위해 부상방지 방법을 관절염 전문 튼튼마디한의원의 심우문 원장의 도움말로 알아보도록 하자.

1. 평소, 그리고 골프 전 스트레칭으로 충분히 풀어준다.
골프 전 가벼운 스트레칭을 하는 습관을 갖도록 해야 한다. 스트레칭은 근육의 긴장을 풀어주고 관절과 근육의 운동범위를 넓혀주므로 통증과 부상을 방지하는데 효과적이다. 또 골프를 치는 동안에는 몸을 계속 한쪽 방향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골프를 치는 중간이나 골프가 끝난 후 간단한 체조 등으로 근육과 관절을 이완시켜주어야 한다.

2. 평소 근력과 유연성을 강화시킨다.
골프 후 허리나 어깨, 손목, 무릎 등의 통증이 생기거나 관절염이 생기는 경우는 근력과 유연성이 떨어져 있기 때문이다. 골프의 동작들은 평소에는 잘 쓰지 않는 근육을 사용하게 되므로 평소 근육을 단련시켜두지 않으면 부상을 당하기 쉽다. 근력 운동을 주기적으로 해줌으로써 근육조직을 보강하여야 한다.

3. 정확한 자세를 숙지한다.
부상과 통증의 가장 큰 원인은 잘못된 자세이다. 꼭 전문가의 도움으로 정확한 자세로 운동할 수 있도록 하고, 지나친 스윙이나 반복은 근육과 관절, 뼈에 문제를 발생시킬 수 있으므로 조심하자.

4. 라운딩 후에는 충분한 휴식을 취한다.
라운딩 후에는 충분한 휴식으로 근육과 관절, 뼈에 피로를 풀어주어야 한다. 충분한 휴식 없이 무리한 활동을 하면 피로 물질이 쌓여 면역력이 약해지거나 피로감이 지속될 수 있다. 골프를 친 후 옆구리와 허리가 결리고 팔꿈치와 손목이 시큰거리는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다. 이때 통증을 참고 무리하게 골프를 계속하면 증상을 악화시키는 요인이 될 수 있다. 따라서 통증이 있을 때는 하루 이틀 정도 휴식을 취해 갑작스러운 운동으로 무리했던 근육을 쉬게 해주는 것이 좋다. 골프 후 온찜질이나 반신욕 등으로 뭉친 근육과 관절을 풀어주고 몸의 긴장을 이완시켜주도록 하자.

심원장은 "통증이 지속된다면 전문적인 진찰을 받아보아야 한다"며, "초기에 느껴지는 작은 통증을 무시하고 진통소염제나 파스 등으로 일시적인 치료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방치하면 치료가 힘들고 치료기간이 길어진다"며 초기치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도움말 = 튼튼마디한의원 심우문 원장

08/01/10 10:17 입력 : 08/01/10 10:17 수정

by 관절박사 | 2008/01/15 18:38 | 트랙백(3) | 덧글(0)

[세계일보] 테니스 친 적도 없는데.. 테니스엘보? - 튼튼마디한의원

[세계일보] 테니스 친 적도 없는데.. 테니스엘보? - 튼튼마디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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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당에 사는 가정주부 김호영(35세)씨는 1년 전쯤 부터 팔꿈치가 아파 병원치료를 받았다. 병명은 테니스엘보와 골프엘보… 손목, 팔꿈치등 주사 맞기를 수 차례… 좀 나아지다 다시 악화되어 주사를 또 맞는 악순환이 반복되었다. 지금은 통증 때문에 주먹 쥐기도 힘들고, 팔이 똑바로 펴지지도 않는다.

    팔꿈치통증을 호소하는 환자가 의외로 많다. 팔꿈치 뿐 아니라 손목, 어깨까지 전체적인 통증과 무력감이 생기고, 통증이 심한 경우에는 주먹을 쥘 수도 없을 뿐더러 숟가락을 들기도 힘들고, 팔을 똑바로 펴기도 힘들어 통증뿐 아니라 불편함도 크다. 이런 팔꿈치 통증을 테니스엘보라고 한다. 테니스선수에게 많이 나타난다고 하여 이름이 붙었으며, 다르게는 외상과염이라고 한다. 팔꿈치 바깥쪽 튀어 나온 부위를 만지면 통증이 발생하고 손목과 손가락을 완전히 구부리면 팔꿈치 바깥쪽에 통증이 생긴다. 무거운 물건을 들 수 없을 뿐 아니라 문고리를 돌리는 등의 가벼운 동작에도 팔꿈치에 통증이 생긴다.

    초기의 테니스엘보는 통증만 일으키지만, 치료하지 않고 방치할 경우 팔을 쓰는 기능과 동작을 잃어 버릴 수 있다. 테니스엘보의 가장 좋은 치료방법은 휴식인데, 휴식을 취하면서 통증이 생기는 동작을 피해야 한다. 손상을 입은 초기라면 냉찜질로 염증을 가라 앉히는 것이 좋고 만성적으로 나타나면 온찜질을 해 주는 것이 좋다. 관절염치료로 유명한 튼튼마디한의원의 심우문 원장은 "테니스엘보가 팔사용을 많이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조심해야하는 질환으로 만성화가 되면 치료가 어려워지고 재발이 쉬워 초기에 치료하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심원장은 가장 먼저 휴식을 기본적인 치료방법으로 꼽는다. 휴식을 통해 팔과 손목관절의 움직임을 줄여서 팔꿈치에 생긴 염증을 완화한다. 휴식만으로 회복이 어렵다면 한약 '교제'처방을 한다. 엘보가 노화, 과도한 쓰임등으로 나타나긴 하지만 선천적으로 관절이 약한 사람이 대부분이어서 '교제'치료를 통해 근본적인 원인을 제거하도록 한다. 교제는 혈류순환을 촉진시켜 염증을 해소하고 관절의 환경개선과 함께 영양공급을 관절을 튼튼하게 하여 치료와 함께 재발을 막도록 한다.

    움직임 전후에는 스트레칭으로 손목과 팔, 어깨를 풀어주고, 무리했을 경우에는 온찜질로 긴장된 관절과 근육을 이완해 주고,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평소 생활습관이 손목과 팔, 손가락에 무리가 가게 하지 않는지 살펴보도록 한다.

    테니스엘보와 비슷한 것으로 골프엘보가 있는데, 테니스엘보와 달리 팔꿈치 안쪽에서 많이 나타나며, 내상과염이라 한다. 치료법은 테니스엘보와 거의 같아 역시 휴식을 취하면서 생활습관에 신경을 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심원장은 "많은 환자들이 팔꿈치 통증이나 팔부분의 통증을 가볍게 생각하고 넘어가는 경향이 있어 병이 깊어진 다음에서야 내원을 하는 경우가 많아 안타깝다"며 초기 증상이 시작 되었을 때 병원을 찾도록 강조했다.

    <도움말=튼튼마디한의원 심우문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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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관절박사 | 2008/01/15 18:38 | 트랙백 | 덧글(0)

(민족의학신문) 퇴행성 관절염, 한방으로 건강지키기- 튼튼마디한의원

민족의학신문 - 퇴행성 관절염, 한방으로 건강지키기
 
튼튼마디 한의원 심우문 원장
 
너무 글자가 작아서 안 보이시죠. 한번 더 클릭해주시면 더 잘 보입니다.
 
한의사들만 보는 신문에 기고한 퇴행성관절염에 관한 칼럼입니다.
 
보시고 좋으신 글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

by 관절박사 | 2008/01/15 18:37 | 트랙백(3) | 덧글(0)

[뉴스매거진 온라인] 난치성 '퇴행성 관절염' 새로운 해법 찾았다 - 튼튼마디한의원

[뉴스매거진 온라인] 난치성 '퇴행성 관절염' 새로운 해법 찾았다 - 튼튼마디한의원

- 수술없는 관절염 치료

 

by 관절박사 | 2008/01/15 18:35 | 트랙백(3) | 덧글(0)

[헤럴드경제] 건강속설 올바로 알기 <관절염>

[헤럴드경제]  건강속설 올바로 알기 <관절염>

골다공, 퇴행성 관절염 불러(×)

곰국, 관절에 좋은 음식이다(△)

▶관절염으로 관절에 물이 차면 반드시 빼내야 한다?

=‘꼭 그렇지는 않다.’ 관절에 물이 차는 현상은 연골에서 나온 안 좋은 찌꺼기를 처리하기 위해 분비된 윤활액이 과잉 분비돼 발생한 현상이다. 윤활액은 대부분 다시 흡수되지만 노화에 의해 인체의 기능이 저하되면 다시 흡수되지 못하게 된다. 이 과잉 분비된 윤활액은 굳이 뺄 필요는 없다. 단, 통증이 심할 경우 통증 완화를 위해서 부분적으로 물을 빼줄 수는 있다.

 

▶골다공증이 있으면 퇴행성관절염이 빨리 온다?

=‘그렇지 않다.’ 퇴행성관절염은 관절을 보호하고 있는 연골이 손상돼 염증과 통증이 생기는 질환으로, 나이 든 사람에게 흔히 발생하며 병이 생긴 관절 부위에 통증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반면 골다공증은 뼈 속 무기질과 단백질의 감소로 구멍이 생기거나 가늘어지는 등 골조직이 엉성해져 쉽게 부러지고 휘는 질병이다. 두 질환은 엄연히 다르다.

 

▶곰국은 관절에 좋은 음식이다?

=‘그렇기는 하나 주의가 필요하다.’ 사골은 관절에 좋은 칼슘과 콜라겐이 풍부한 식품이다. 그러나 곰국을 잘 못 끓이게 되면 사골에 들어 있는 지방성분이 자칫 고지혈증과 동맥경화 등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몸에 좋지 않다. 품질 좋은 사골을 잘 고면 뼈 속의 유기단백질이 우러나와 관절조직 회복에 큰 도움이 된다. 곰국을 잘 끓이기 위해선 핏물을 깨끗이 뺀 후, 펄펄 끓는 물에 넣어 약한 불로 오랫동안 과야 한다. 또한 사골을 푹 곤 후에는 기름기를 완전히 걷어내야 한다.

 

▶관절염은 불치병이다?

=그렇지 않다.’ 관절염은 치유가 불가능하다는 생각 때문에 치료를 방치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관절염은 단시간에 완치되는 질환은 아니지만 꾸준히 치료하면 증상을 개선할 수 있다. 관절염을 그냥 방치하게 되면 뼈의 변형이나 전신 또는 부분의 신체장애를 초래할 수 있으므로 환자 스스로 질환을 인정하고 원인을 찾아 적극적인 치료를 한다면 나을 수 있다.

 

▶관절염 완치의 유일한 방법은 수술이다?

=‘그렇지 않다.’ 최근 많이 시행되고 있는 관절 수술은 ‘인공관절치환술’로, 관절을 인공관절로 교체하는 수술이다. 이 수술은 연골이 모두 닳아 없어진 경우에는 불가피하지만 수술 후에도 통증이 완전히 없어지지 않고 인공관절의 수명이 평균 10년으로 일정기간이 지나면 재수술을 받아야 한다는 불편이 있다. 최근에는 관절보강에 도움이 되는 천연약물 한약재를 이용해 관절과 주변 조직을 튼튼히 하는 치료법이 나오고 있다.

 

▶관절마디에서 ‘뚝뚝’ 소리가 나는 것은 관절염 때문이다?

=‘그렇지 않다.’ 윤활액이 부족하면 연골과 연골이 부딪혀 소리가 나는 수가 있고, 관절을 둘러싸고 있는 힘줄이나 활액막이 뼈의 돌출된 부분과 부딪혀서 소리가 나는 경우도 있다. 일반적으로 소리 자체만으로 관절염을 미리부터 걱정할 필요는 없으나 윤활액이 부족하다거나 연골 간의 부딪힘이 있다는 것은 관절염의 전 단계로 볼 수 있으므로 예방이 필요하다.

 

<도움말: 정현석 튼튼마디한의원 원장>

조용직 기자(yjc@heraldm.com)

by 관절박사 | 2008/01/15 18:33 | 트랙백(3)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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